안정기 교체 방법
1) 전원 차단 반드시 누전 차단기를 내려 전원을 차단합니다.
2) 형광등 및 등 커버 분리 형광 램프와 등 커버를 분리합니다.
3) 기존 안정기 분리 드라이버로 고정 나사를 풀고 전선을 분리합니다.
4) 새 안정기 연결 새 안정기의 배선도에 맞춰 전선을 연결하는데 이때 색상별로 맞춰 연결하면 됩니다.
5) 안정기 고정 및 조립 안정기를 다시 고정하고, 형광 램프와 등 커버를 원래대로 조립합니다.
6) 전원 복구 및 점등 확인 전원을 올리고, 정상적으로 점등되는지 확인합니다. |
형광등이 깜빡거리면 생활의
불편함도 있지만 눈의 피로, 두통,
집중력 저하 등 일상생활에 다양한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형광등 깜빡거림
원인과 버리는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형광등 깜빡거림 원인의
첫번째는 램프의 수명이
만료되었을 경우인데요.
일반적으로 형광 램프의 수명은
평균 8,000시간 내외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내부 전극이
닳아 빛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이로
인해 깜빡거리거나 아예 켜지지 않는
현상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동일한 규격과 색상의
새 형광 램프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두번째 원인은 안정기인데요.
등이 제대로 점등되려면 ‘안정기’
(밸러스터) 라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안정기는 220V 전기를 조명에 맞는
전압으로 변환해 주는 역할을 하죠.
안정기가 오래되거나 고장 나면
깜빡거리거나 꺼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새 등으로 교체해도 문제가 계속된다면
안정기 교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드물지만 소켓이 느슨하거나
내부 배선에 문제가 있을 때도
형광등깜빡거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켓을 다시 끼우거나
배선을 점검해야 하며, 전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1. 형광등 교체
형광 램프를 교체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먼저 교체 전 준비물은 절연 장갑,
새 형광등(동일 모델 & 색상), 사다리
또는 튼튼한 의자가 필요합니다.
교체 방법
1) 전원 차단
누전 차단기(두꺼비집)를 내려
전원을 완전히 차단합니다.
2) 형광 램프 분리
기존 형광 램프를 돌려서 분리
해야 하는데 무리하게 힘주지 말고,
양손으로 천천히 빼야 합니다.
3) 새 형광 램프 장착
동일 규격의 새 형광 램프를
홈에 맞춰 끼웁니다.
4) 소켓 고정
소켓이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세요.
5) 전원 복구 및 점등 확인
전원을 다시 올리고, 정상적으로
점등되는지 확인합니다.
2.안정기(밸러스터) 교체
등을 새것으로 바꿨는데도
깜빡거림이 여전히 지속된다면
문제는 형광 램프가 아닌 안정기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정기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절연테이프, 드라이버, 절연 장갑 등
기본 공구를 준비해야 합니다
작업에 익숙하지 않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정기 교체 방법
1) 전원 차단
반드시 누전 차단기를 내려
전원을 차단합니다.
2) 형광등 및 등 커버 분리
형광 램프와 등 커버를 분리합니다.
3) 기존 안정기 분리
드라이버로 고정 나사를 풀고
전선을 분리합니다.
4) 새 안정기 연결
새 안정기의 배선도에 맞춰
전선을 연결하는데 이때
색상별로 맞춰 연결하면 됩니다.
5) 안정기 고정 및 조립
안정기를 다시 고정하고,
형광 램프와 등 커버를
원래대로 조립합니다.
6) 전원 복구 및 점등 확인
전원을 올리고, 정상적으로
점등되는지 확인합니다.
※ 초보자 팁
작업 전, 전선 연결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다시 설치할 때
헷갈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형광 램프는 내부에 소량의
수은이 들어있습니다.
만약 형광 램프를 교체한 후
폐기를 해야 한다면 일반 쓰레기가
아니라 유해 폐기물이기 때문에
환경과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반드시 아래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1) 전용 수거함 이용
아파트 단지, 주민센터 등 지정된 전용
수거함에 폐기해야 하고, 일반 쓰레기,
재활용과 혼합 배출은 금지입니다.
2) 깨진 형광등 처리법
형광등이 깨졌다면 신문지나 두꺼운
종이로 조각을 잘 감싼 뒤 불연성 쓰레기
봉투(지역마다 명칭 다름)에 넣어서
버려야 하며, 진공청소기는 수은이
퍼질 수 있어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형광 램프 내부의 수은은 중추신경계,
신장, 폐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흡입하거나 피부로 흡수되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으니 반드시 조심하세요.
형광등이 자주 나간다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긴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조명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위의 세 가지 등은 빛을 내는 방식과 효율,
수명 등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백열등은 전류가 필라멘트를
가열해 빛을 내는 전통적인 전구로,
따뜻한 색감이 특징이지만 에너지의
대부분이 열로 소모되어 효율이
매우 낮고 수명도 짧습니다.
형광등은 내부의 수은 증기가
전기를 받아 자외선을 만들고,
이 자외선이 형광체에 닿아 빛으로
변환되는 방식인데요,
백열등보다 에너지 효율과
수명이 훨씬 높지만, 수은이 들어 있어
환경에 해로울 수 있고 깜빡임이나
점등 지연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형광등은 내부의 수은 증기가
전기를 받아 자외선을 만들고,
이 자외선이 형광체에 닿아 빛으로
변환되는 방식인데요,
백열등보다 에너지 효율과
수명이 훨씬 높지만, 수은이 들어 있어
환경에 해로울 수 있고 깜빡임이나
점등 지연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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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을 통해
형광등 하나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점을
새삼 느끼셨을 텐데요.
깜빡임의 원인부터 교체와
폐기 방법, 조명의 종류와 특성까지
차근차근 살펴보며 평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궁금증들이 조금은
해소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번에도 일상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